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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日국민 첫사랑, 히로스에 료코 용의자 신분으로

레이디가십 2025. 4. 11. 02:31

용의자 히로스에 료코

 

영화 철도원(1999년), 비밀(1999년) 등으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의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44세)가 폭행 혐의로 용의자 신분에 올라 일본 열도를 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히로스에 료코는 1990년대에 데뷔하여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 하지만 결혼 후 두 번의 불륜 논란을 겪으며 이미지 실추를 겪은 바 있으며, 이번 폭행 사건이 보도되면서 또 한 번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사건은 히로스에 료코가 간호사에게 폭행을 저질렀다는 혐의로 경찰에 신고된 것으로 시작되었다. 히로스에 료코의 소속사 "R.H"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히로스에 료코의 체포 사실과 사과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4월 8일, 시즈오카 현에서 본인이 운전하는 차량이 교통사고를 일으켰고, 병원에 이송된 후 일시적으로 패닉 상태에 빠져 의료 관계자에게 상해를 입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건 조사가 아직 진행 중이므로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히로스에 료코는 모든 연예 활동을 중지하게 되었다.